개통
번호이동으로 앤텔레콤 선불 쓰기
기존 번호를 유지한 채 앤텔레콤 선불로 옮기는 번호이동(MNP) 개념과 준비물·주의점을 안내합니다.
번호이동개통
새로 번호를 받기보다, 쓰던 번호를 그대로 쓰고 싶을 때는 번호이동(MNP)을 선택합니다. 앤텔레콤 선불도 신규가입과 번호이동 흐름을 함께 안내하는 편입니다. 세부 버튼·인증은 N플랫폼(n-tele.kr) 화면이 기준입니다.
번호이동이 맞는 경우
- 지인·업무에 이미 알려진 번호를 유지하고 싶을 때
- 후불·타사에서 선불 알뜰폰으로 바꾸고 싶을 때
- 세컨이 아니라 메인 회선을 교체할 때
미리 확인할 것
- 현재 통신사 해지·번호이동 가능 여부(미납·약정·정지 상태)
- 본인 명의·본인인증 수단
- 호환 유심: KT망은 KT 바로유심, LG U+망은 모두의 유심 원칩
- 단말기의 망 지원·유심 잠금 여부
진행 팁
개통 가능 시간(보통 08:00~21:50)에 맞추고, 이동 중에는 유심을 자주 바꾸지 마세요. 인증·전산이 끝나면 새 유심으로 네트워크를 확인한 뒤, 선불이라면 충전을 진행합니다.
신규가입과의 차이
신규는 새 번호를 받고, 번호이동은 기존 번호를 가져옵니다. 요금제 선택·유심 규칙은 동일하게 KT 바로유심·모두의 유심 원칩 기준입니다. 막히면 N플랫폼 안내를 따르세요.